홈앤톤즈, 세번째 직영점 센텀시티점 개점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컬러인테리어 전문기업 홈앤톤즈가 17일 세 번째 직영점인 부산 센텀시티점, 21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잇따라 연다.

홈앤톤즈는 “서울ㆍ수도권 외 첫 지방 직영점인 부산 센텀시티점을 통해 전국 단위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페인트 제품과 홈앤톤즈의 컬러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2층에는 페인팅 아카데미 공간을 마련해 서울에 이어 리빙트렌드의 뉴파워로 부상하고 있는 부산에서도 다양한 셀프페인트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텀시티점에선 기존 ‘더클래시’ 프리미엄 제품군 외에 벽에 칠하면 자석보드가 되는 ‘마그네톤’, 칠판으로 쓸수 있는 ‘초크보드’, 어둠 속에서 형광빛을 내는 ‘글로우’, 소품 등에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크랙’ 페인트 등 새롭게 출시된 인테리어 페인트들을 만날 수 있다. 


센텀시티점에 직접 방문해 회원가입을 하면 홈앤톤즈 에코백을 증정하며, ‘더클래시’ㆍ‘마그네톤’ㆍ‘초크보드’ㆍ‘울트라 젯소’ 중 한 제품을 매주 반값에(1인 1개 한정) 판매한다.

21일에 문을 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페인트업계 최초로 백화점에 마련되는 페인트 시공 전문 매장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홈앤톤즈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특별 매장을 마련해 벽지나 가구 뿐 아니라 주방, 붙박이장에도 페인팅 적용할 수 있도록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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