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女心 흔드는 부츠… 금강제화, 르느와르 첼시부츠 출시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금강제화는 올 가을 유행이 예상되는 르느와르 첼시부츠 신상품을 출시했다.

첼시부츠는 발목 높이의 길이, 측면의 고무밴딩이 특징으로 신고 벗기가 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클래식한 멋은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둥근 앞 코와 여성스러운 선이 돋보인다. 부츠 측면에 장식으로 사용된 지퍼나 고무 밴딩을 적용, 다양한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 굽은 5~7cm 높이의 두꺼운 블록 힐로 제작, 다리 라인은 살려주고 장시간 착용시에도 편안함을 준다.

색상은 아이보리, 브라운, 블랙, 버건디 등 4가지 종류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지퍼 첼시부츠 29만 8000원, 사이드 고어 첼시부츠는 32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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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7일 서울 중구 금강제화 명동점에서 뮤지컬 킹키부츠 주인공 정성화와 미스코리아들이 올 가을 여성들 사이에 유행인 첼시부츠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금강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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