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류 시의원 부친 류을철 씨 별세

데이빗 류

데이빗 류 시의원의 부친 류을철(사진 가운데)씨가 17일 한국 경기도 안양시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0. 고인은 서울 경남고, 여의도 고, 예술고 등에서 교사로 공직생활을 거친 뒤 지난 1980년 도미, LA ‘코리안 스트릿 저널’ 편집국장을 지냈다. 유가족은 부인 류원정 여사와 데이빗 류 시의원, 조셉 류, 그리고 에스더 류 등 2남 1녀가 있다.

데이빗 류 시의원 측은 “장례식은 외부인 없이 가족과 친지만 참석해 조촐하게 치르기로 했다. 꽃이나 부조금을 보내는 대신 고인의 성함인 류은철 명의로 한미박물관에 기부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213)388-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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