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 할로윈 축제

보고, 듣고, 배우며 즐기는 할로윈 - ‘Say Boo and Scary on’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는 오는 30일 ‘Say Boo and Scary on’ 이라는 주제로 할로윈 스페셜 선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에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할로윈 의상에 대해서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Scary Costumes & Accessories』 , 무서운 모양의 쿠키를 만들어 보는 『Ghostly Superstitions(Cooking)』, 할로윈의 유래에 대해서 배우는 『History of Halloween』 등 다양한 할로윈 프로그램을 체험 할 수 있다.

또한, ‘Trick or Treat’ 가방과 마스크 또는 모자를 제작하는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로 진행되기에 외국에서 즐기는 것 그대로의 할로윈 축제를 체험할 수 있으며, 많은 학교 및 유치원 등 유소년 교육단체에서 할로윈 축제를 제대로 느껴보기 위해 해마다 참여하고 있다.

영어마을 관악캠프 할로윈 축제 참가대상은 유치부(6~7세) 60명과 초등부 60명씩, 총 120명을 선착순으로 오는 26일(수)까지 신청/접수한다.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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