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 음악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 참가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오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이하 GMF)’에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GMF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가을 음악축제로 십센치, 어반자카파, 타블로, 자이언티, 언니네 이발관, 혁오 등 총 50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시디즈은 캠핑존을 주제로 체험 부스를 마련, 부스 앞쪽에 캠핑용품과 함께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한 휴대의자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시디즈는 “시디즈의 휴대의자는 가볍고, 스펀지를 덧댄 등받이가 허리를 지지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불편함 없이 편안하다”며 “휴대가 용이하고 물, 오염에 강해 이물질이나 물에 젖을 일이 없어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시디즈는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시디즈 체험 부스가 보이도록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의자가인생을바꾼다’, ‘#시디즈’, ‘#휴대의자’, ‘#그랜드민트 페스티벌’ 등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응모가 완료된다. 시디즈는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기능성 의자 ‘T50(1개)’와 ‘T25(총2개)’를 응모자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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