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젤리캣, 애착인형 ‘딸랑이’ 5종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이 신제품 ‘딸랑이’ 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딸랑이’ 2종과 ‘딸랑이 인형’ 3종으로, 흔들 때마다 작은 방울 소리가 나도록 제작됐다. 파스텔 톤의 블루와 핑크 2종으로 출시된 링 ‘딸랑이’는 손이 작은 아기들도 한 손에 쥐고 놀 수 있도록 바디를 링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머리 부분에 방울이 내장돼 있다. ‘딸랑이 인형’은 인형의 배 부분에 방울을 넣었고 엉덩이 부분에는 좁쌀 크기의 구슬이 들어 있다.


젤리캣은 “애착인형은 엄마와 잠시도 떨어져 있지 않으려고 하는 아기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수면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며 “소리에 민감한 아기들의 청각을 자극해 더욱 흥미를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하고 움직임을 유도해 운동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www.petitelinstore.com)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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