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중증아토피·ADHD 집중보장

메리츠화재 ‘…어린이보험1610’

메리츠화재(www.meritzfire.comㆍ대표 김용범)는 어린이 성장주기에 맞춰 중증 아토피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진단비 등을 보장해주는 ‘무배당 내몸같은 어린이보험1610’<사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아토피피부염 심도측정지수가 40점 이상이면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또 ADHD의 진단기준(DSM-5)에 부합하고 정신과에서 진단을 받으면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한다.


2차 성징이 어린 나이에 발생하는 진성성조숙증 진단비도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이 밖에도 태반조기박리 진단비와 여성산과관련자궁적출 수술비, 유산, 임신중독증 진단비 등 10종의 산모담보를 추가했다.

보험기간은 5년, 10년, 20년, 30세, 80세, 90세, 100세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산모는 물론 태아에서부터 유아기, 성장기, 청소년기까지 자라나면서 잘 걸리는 최근 질병들을 반영해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문호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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