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 17일 서울 숙명여대 창업보육센터 내 오픈스퀘어에서 공공데이터 활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오픈스퀘어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에 따른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창출과 개방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스타트업과 운영 관련 종합지원센터이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기술ㆍ사업성은 우수하나 자본력이 취약하고, 지원정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공공데이터 활용 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자금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ㆍ글로벌 지원사업 △기업진단 및 컨설팅 △우수인력 장기재직을 위한 내일채움공제사업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소개와 1대 1 맞춤형 심층상담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중진공은 “이번 설명회는 정부3.0 패러다임을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한 결과로서,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중진공은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활용 스타트업이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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