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베이비키즈모터쇼’ 국내 최초 개최…바퀴달린 탈 것 총집합

- 유아전동차, 자전거, 전동휠, 퀵보드 등 휠(Wheel)테마 전시회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국내 최초로 유아동을 위한 모터쇼가 개최된다.

코엑스는 유아동 휠(Wheel)테마 전시회인 ‘2016 베이비키즈모터쇼’를 10월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베이비키즈모터쇼는 다양한 브랜드의 유아전동차, 자전거, 전동휠, 킥보드, 슈퍼카 등과 바퀴달린 유모차, 카시트, 보행기 등 육아용품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그외 BMW i8, 벤츠 SLR, 아벤타도르, 클래식카 등 슈퍼카들도 대거 부스를 꾸며 가족 동반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약 150개사 400여 부스가 참가하며, 새로운 육아 트렌드에 맞춘 임신, 출산용품 , 유아 교육, 육아서비스 등을 준비하는 전시회라고 코엑스는 밝혔다.

아이들이 직접 전동차, 킥보드, 자전거를 타보는 드라이빙 체험관도 조성했다.

코엑스는 “기존 베이비페어에서 볼 수 없던 휠(Wheel)테마로 차별화했다“며 ”다양한 제품과 부대행사를 마련해 신개념 육아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