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남해, 10주년 기념 마지막 특별 이벤트 선봬

-총 10명을 추첨 그랜드빌라 8인조식 10만원 예약 특권 제공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10주년 기념 릴레이 이벤트의 마지막으로 지난 10년 동안 힐튼 남해에 투숙했던 모든 고객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로 추첨된 총 10명에게는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2층 독채 형식의 ‘그랜드 빌라’ 1박과 정원 8명의 조식을 단 10만원에 예약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힐튼 남해의 개관일인 2006년 10월 24일부터 투숙했던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투숙했던 날짜와 이름을 [email protected] 보내면 응모가 완료되며 이벤트 기간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4일이다.

힐튼 남해의 그랜드 빌라는 2층 구조의 독채 건물로 자연과 어우러지는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4개의 침실과 욕실, 2개의 응접실, 개인용 미니 풀장과 아담한 정원까지 갖추고 있는 독립된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다.


힐튼 남해는 올해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달 24일 특별한 이벤트를 펼쳐 고객들의 큰 성원을 받았다. 50% 통 큰 할인을 시작으로 10주년 기념 패키지, 디너 코스, 더스파 오아시스, GM’s Café 그리고 <피날레 이벤트>까지 매달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축제’같은 10달을 선사했다.

힐튼 남해 10주년 기념, 열 번째 이벤트 자세한 내용은 힐튼 남해 공식 홈페이지(www.hiltonnamhae.com)또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hiltonnamhae)에서 확인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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