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새 브랜드 캠페인 ‘백화점을 다 담다’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국내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6대 백화점과 함께 새 브랜드 캠페인 ‘백화점을 다 담다’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백화점을 다 담다’는 올해 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쇼핑을 다 담다’ 캠페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G마켓은 자사에 공식 입점해 있는 6대 백화점(롯데ㆍ신세계ㆍ현대ㆍ갤러리아ㆍAK플라자ㆍ대구백화점)과 함께 오는 11월 13일까지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패션, 뷰티, 스포츠, 유아동 등 대표적인 쇼핑 품목은 물론이고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해 있는 유명 먹거리도 G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타르틴, 마망갸또, 훕훕베이글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각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매장의 상품을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을 통해 보다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중 G마켓 고객만을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캐시백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금액의 제한 없이 백화점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2%를 스마일캐시로 돌려준다. 지급받은 스마일캐시는 G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G마켓은 새 브랜드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TV CF도 선보인다. 이번 CF는 G마켓 메인 모델 설현의 아름다운 외모와 고급스러운 영상을 통해 프리미엄 백화점 서비스를 표현했다.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을 모델로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콘셉트의 CF도 공개할 예정이다.

G마켓 마케팅실 남성헌 실장은 “G마켓이 국내 주요 백화점을 비롯해 오프라인 유통업체들과 제휴를 맺으며 쇼핑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다양하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새롭게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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