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6276.4억 규모 아파트 건설공사 수주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우건설은 6276억4336만원 규모의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공사를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6.3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다.


회사측은 “지하 4층, 지상 35층, 아파트 104개동 총 1만110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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