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천공항 이어 美 공항서도 ‘노트7 임대폰’ 서비스

[헤럴드경제]삼성전자는 미국 내 공항에서도 반입이 금지된 갤럭시노트7을 다른 스마트폰으로 무료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공항에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대여 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밝혔다.

[사진=삼성전자가 마련한 부스에서 여행객들이 갤럭시노트7 대신할 임대폰 서비스를 문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15일부터 인천공항에서 노트7을 미처 바꾸지 못한 탑승객들을 상대로 대여 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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