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캄보디아서 심포지엄 개최

-항생제 ‘오그멕스 시리즈’ 주제로 진행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 7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항생제 오그멕스 시리즈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KOTRA 프놈펜 무역관이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캄보디아의 이비인후과, 소아과 전문의 30여명이 참석했다. 유소아 감염증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항생제 ‘오그멕스 시리즈’의 제품 설명회와 처방 사례 발표가 RTD(Round Table Discussion)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연자로 참석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Poly Samnang 교수는 부비동염의 새로운 치료 사례를 보여주며 페니실린계 항생제인 오그멕스 시리즈의 우수성을 설명했다.

강덕영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오그멕스 시리즈의 매출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규 항생제와 순환기계 제품을 추가로 공급해 캄보디아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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