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하얏트서울,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선정 ‘2016 북아시아 호텔 부문 5위’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삼성동에 위치한 럭셔리 부티크 호텔 파크 하얏트 서울이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에서 선정한 ‘2016년 북아시아 호텔 부문’ 5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발표된 ‘제 29회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2016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Condé Nast Traveler Readers’ Choice Award)는 30만명 이상의 전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호텔과 휴양지, 도시, 크루즈 등을 선정한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지난 2006년과 2011년, 2012년 국내 호텔에서는 유일하게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로부터 ‘세계 100개 최고 호텔(Best in the World – Top 100)’에 선정된 바 있다. 


2005년 개관한 파크 하얏트 서울은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과 시설 그리고 185개의 제한된 객실 수로 최상의 개별적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한 ‘럭셔리 부티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전면 유리로 된 건물과 24층 최고층에 위치한 로비와 수영장, 높은 천정과 넓은 사이즈의 객실 등 기존의 ‘호텔’에 대한 고정 관념을 전면 뒤집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별적인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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