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임득문 전 중진공 부이시장, 중소기업유통센터 제11대 대표이사 취임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제11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득문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 사장은 국민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1986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입사해 기금관리실장, 중남부권본부장,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임 사장은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중소기업 정책지원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의 판로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기관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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