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24일 단 하루 ‘슈퍼꿀딜’ 1주년 기념 역대급 할인 이벤트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티몬이 슈퍼꿀딜 시행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4일 단 하루 8가지 상품을 최대 88% 할인가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10월부터 주말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에 매력적인 유명 브랜드의 제품이나 트렌드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 파격적인 가격으로 모바일에서만 선보이는 슈퍼꿀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슈퍼꿀딜’을 통해 판매된 상품은 총 370만개다. 


티몬은 금번 1주년 기념 슈퍼꿀딜 할인 이벤트를 통해 ‘도미노피자’의 신메뉴인 ‘와규앤비스테카(L) 피자와 크리스피 치킨텐더, 콜라(1.2L)를 묶은 세트(정가 4만 2300원)를 40% 할인된 2만 5380원에 선보인다. 전국 GS25와 GS슈퍼마켓, 해피머니상품권 800여 온라인 사용처에서 쓸 수 있는 ‘모바일팝’ 1만원권을 11% 할인한 8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롯데월드’ 자유이용권과 청소기의 명품 ‘다이슨청소기’, 명품브랜드 ‘디올’의 립글로우 등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티켓몬스터 이준성 CMO(최고마케팅경영자)는 “슈퍼꿀딜은 하루 한가지 반값의 상품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소셜커머스 초창기의 감정을 그대로 선사해 주고자 하는 티몬만의 이벤트다”며 “고객들의 높아진 기대감을 더욱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좋은 상품과 브랜드를 계속해서 발굴해 파격가로 소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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