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910억 규모 토지ㆍ건물 처분 결정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하이트진로는 서울시 서초구 1448-1 외 3필지 및 지상건물을 제이엘유나이티드1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91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6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자산관리 효율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자는 2017년 1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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