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피플] 부에나팍 푸른솔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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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솔 한의원 박선미 원장이 고객을 진맥하고 있다.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다면 ‘건강 선물’은 어떨까?

부에나 팍 ‘푸른솔 한의원’(원장 박선미)이 선보이고 있는 연말 특별 패키지에는 최상급 보약과 한방침, 물리치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연로한 부모님이나 배우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한방 선물 패키지에는 박원장의 의술과 정성, 그리고 한의사로서의 고집이 그대로 담겨 있다. 약재 하나하나를 직업 고를 뿐만 아니라 탕약도 직접 달인다. 처방전만 주고 약재상에서 탕약을 달이는 방법을 쓰지 않는다.

또한 환자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침술과 물리치료(마사지)를 병행하는데 놀라울 정도로 효과가 좋다.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방에서는 나타난 증상만을 보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몸의 발란스를 맞춰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환자의 심신을 편히 다스려야 하는데 물리치료와 마시지가 이 부분에 큰 효과가 있다”

몸이 아픈 가족을 돌보는 것이 계기가 되어 직접 물리치료사가 되고, 또 한의사가 되었다는 박원장의 독특한 이력은 의술 뿐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자세까지도 특별하게 만들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약재 비방은 모두 직접 얻어 낸 것이고 환자의 마음, 환자 가족들의 마음까지도 세세하게 살피며 그야말로 인술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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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푸른솔 한의원 박선미 원장

“한의원을 오픈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한의원 문턱을 낮추고 치료받기 어려운 사람들을 돕자는 것이었다. 약재 하나 침 하나에 거짓이 없고 정성을 다하자는 소신과 신념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의원을 한방카페라고 불러도 좋다고 한다. 실제로 한의원 내부도 편안한 거실같이 꾸며 놓았다. 몸에도 좋지 않은 커피를 사 드시지 말고 푸른솔 한방카페에 와서 한방차를 마시며 편히 이야기도 나누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어르신들이나 주부들의 편안한 방문은 언제나 대 환영이다.

실제로 다양한 한방차는 물론 , 한번만 마셔도 피로회복과 초기 감기를 다스려 주는 ‘십전대보탕, 녹용대보탕,쌍화탕’ 등이 준비되어 있다. 물론 박원장이 직접 달인 한방차와 탕약들이다. 낱개 구입도 가능해 부담도 없고 원하면 목감기 몸살감기를 잡는 탕약도 조재해 준다.

각종 보험은 물론 보험이 없는 환자들도 가장 만족할 만 가격으로 한의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교통사고 후유증과 만성 통증에 고통받는 환자에게 ‘푸른솔 한의원’은 기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푸른솔 한의원

▲주소: 6286 beach blvd., Buena park ▲전화: 714-73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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