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언어재활사 국가고시 100% 합격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2016년 2급 언어재활사 국가고시에 언어재활과 학생 5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언어재활사는 언어 이해 능력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올바른 언어 구사능력을 갖추도록 훈련하는 전문직이다. 

언어재활사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률을 나타낸 언어재활과 학생들 실습장면. [사진제공=대구보건대]

대학 관계자는 “이 같은 좋은 성적을 낸 것은 국가고시 출제현황을 분석하고 특강을 하는 등 대비를 철저하게 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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