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수퍼바이저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

OC 수퍼바이저 회의
미쉘 박 스틸 OC 수퍼바이저 신임 위원장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가 지난 10일 미주 한인 이민 114주년을 기념하는 미주한인의 날(13일)을 앞두고 이를 축하하는 결의문을 채택, 선포했다,

미셸 박 스틸 OC 수퍼바이저 부위원장은 이날 기념식을 통해 미주한인재단 김성웅 총회장, 민주평통오렌지샌디에이고협의회 권석대 회장 그리고 OC한인상공회의소 이가현 회장 등 총 7개 한인단체 관계자들에게 결의문을 전달했다.또 한미축제재단 김태수 이사장에게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헌신을 치하하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새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앤드류 도는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각 1년이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