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다정한 두 정상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9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정보통신 박람회 ‘세빗(CeBIT) 2017’ 개막행사에서 환담을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세계 시장은 개방되고 공정해야 한다며 자유무역 수호 의지를 강조했다. 두 정상의 발언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 기조가 자유무역을 근간으로 한 세계 무역질서를 흔들고 있는 가운데 나와 주목된다. [하노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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