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10주년, 제주 밤바다 선율로 물들인다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호텔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5월 한달 간 야외 정원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는 축하행사를 연다.

이 ‘별비치 파티’는 제주의 밤 하늘과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별비치 가든에서 감미로운 라이브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체크인 때 호텔 숙박권, 고급 화장품 세트, 고급 디퓨저 등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응모권을 준다.


2007년 5월 개관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해비치 호텔은 총 288개의 객실과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를 비롯한 8개의 레스토랑과 바(Bar),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 스파, 키즈 시설, 4개의 대소연회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서 1999년 개관한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 2003년 개관한 해비치 리조트와 함께 종합휴양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로, 지난 10여년간 각종 외교 회담, 경제인 서밋,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제주포럼’ 등을 유치하면서 프리스티지 미팅의 메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월13일 현대자동차가 주관한 ‘2017년 협력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가 제주해비치 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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