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쇼핑플랫폼 ‘노블레스몰’ 열어

가구·소품 비롯해 미용·취미·동물·아동용품 총망라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 국내 처음 출범했다.

‘노블레스’ 매거진 발행사인 노블레스(대표 명제열)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노블레스몰(Noblesse Mall)’<사진>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노블레스몰은 27년간 멤버십 매거진 노블레스의 감각으로 엄선한 다채로운 상품과 쇼핑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쇼핑플랫폼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구, 조명, 각종 장식소품과 주방·욕실용품, 남성을 위한 그루밍제품과 비즈니스패션 품목, 오디오·운동도구 등 취미용품을 취급한다. 아동과 애완동물 용품까지 생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수천 점의 상품이 거래된다고 노블레스 측은 밝혔다.

노블레스몰은 그동안 노블레스화보를 통해 소개해온 감각적이고 유행하는 제품을 독자이자 고객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일종의 ‘쇼핑창구’다. 해외 유수의 브랜드와 함께 한국적 감성과 장인정신이 살아 숨 쉬는 국내 작가 브랜드의 공예작품도 만날 수 있다. 모든 상품은 본연의 기능에 심미성을 갖춰 사용성과 장식성이 뛰어나다고 노블레스는 소개했다.

노블레스 관계자는 “노블레스몰의 회원 등급은 퍼플, 실버, 골드, 블랙 4단계로 나뉜다. 퍼플 등급은 회원 가입 시 자동으로 부여되며 이후 등급은 구매 누적액에 따라 승급 형식으로 획득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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