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금]마스터스 하루 앞으로…설레는 패트런

‘평범한 모자가 아닙니다.’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마스터스 남자골프 토너먼트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간) 역대 마스터스 배지를 모자에 단 패트런들이 선수들의 연습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 마스터스는 갤러리를 ‘후원자’라는 뜻의 ‘패트런’(patron)이라고 부른다. 약 4만 명에 달하는 패트런은 평생 관람이 보장된다. [오거스타=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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