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플러스 산악회 파피꽃 감상

산악회 소풍

LA 텐 플러스 산악회(회장 김두환)는 지난 2일 등산 대신 랭카스터 인근 앤틸롭밸리의 파피꽃 리저브 내셔널 파크로 꽃구경 산책을 나섰다. 41명의 회원이 참석해 들판에 만개한 파피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전했다. 회원들이 파피꽃을 배경 삼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텐플러스 산악회 제공>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