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이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스위스 유랩 화장품 미주 시장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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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가에 위치한 로랜드에 오픈한 유랩 스위츠랜드 화장품 오프닝 행사에서 유랩USA 대표 유미옥씨(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와 로랜드 노말선 대표(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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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이 슬로건 하나로 숙면의 과학적 효과를 입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광고 카피가 있다.

이제 침대 뿐만이 아니다. 일상 생활에 파고든 ‘과학’이라는 단어가 드라마틱하게 잘 어울리는 분야에는 무엇이 있을까? 자연스럽게 최근 런칭한 스위스 피부과학의 결정판인 유랩 스위츠랜드 화장품이 떠오른다.

더 이상 향기만을 풍기던 화장품을 거부하고 피부의 노화를 늦추며 영양분을 진피층까지 흡수시키는 피부과학의 또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스위스의 피부과학 화장품 유랩 스위츠랜드가 미주 시장에 본격 런칭했다. “화장품이 아닙니다. 피부 의약품입니다”를 외치는 유랩스위츠랜드의 화장품은 지난 25년간 화장품만을 연구해 세계 최고의 화장품을 개발해온 스위스의 피부과학자 3명이 합심해서 본인들의 이름을 걸고 브랜드로 만든 제품이다.

토닉로션 및 화장품 기본 라인 이외에 앰플과 에센스가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고급 스킨케어 숍에서 주로 사용해온 에티크 화장품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유랩 스위츠랜드의 토닉로션은 달맞이꽃 추출물과 블루베리 추출물로 제조돼 보습효과는 물론 얼굴에 바르는 것만으로도 힐링 효과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앰플 및 에센스의 초강력 효과는 사용자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스킨케어숍용에서 일반 대중 보급용 화장품으로 개발되는데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지난 14일 올림픽 가에 위치한 로랜드에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한 유랩의 유미옥 대표는 “그간 많은 화장품을 사용해왔지만 이 제품만큼 피부 재생 효과를 금세 나타낸 제품은 처음”이라며 “이 제품을 만났을 때의 느낌을 마치 첫사랑을 만난 것과 같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렇게 좋은 제품의 미국 총판으로 결정된 것에 무한한 긍지를 느낀다며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그간 고가의 화장품들이 네트워크 방식으로 판매돼 부작용이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유랩 스위츠랜드 화장품의 미주 런칭은 피부에 관심이 많은 한인 여성들에게도 유용한 소식이 될 전망이다.한편 유랩측이 자신있게 내세우고 있는 님프진 라인(Nymphsyn Line)은 스위스 청정 지역의 해조류 및 홍조류 추출물과 줄기세포 배양액을 초미립자로 배합해 피부 재생과 안티 에이징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유랩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 10명에게 님프진 라인 정품 세트를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유랩 스위츠랜드 화장품은 LA 지역 인근에서는 로랜드에서 구입 가능하며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는 로랜드 풀러튼점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문의 (213)637-0111

▶웹사이트 www.ulabswiss-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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