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2년 연속 사이버대학 브랜드 1위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2년 연속 사이버대학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3일 서울 경희대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2년 연속 수상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인증식에는 윤병국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김혜영 입학관리처장 및 대외협력실장, 한상록 KMAC 상무 등이 참석했다. 

KMAC는 경희사이버대가 주요 사이버대학 브랜드 중 전년 대비 인지도 상승이 가장 큰 폭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연상이미지 평가에서 경희사이버대가 ‘신뢰와 믿음’에 기반한 ‘우수하고 전문적인 사이버대학’, ‘젊고 신선한 사이버대학’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 상무는 “경희사이버대의 이번 1위 선정은 사이버대학에 재학하는 학생들과 예비 입학생들까지 포함한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브랜드경영의 의미있는 성과”라며 “경희사이버대의 ‘차별적인 브랜드 가치’, ‘혁신적인 브랜드 경영, ’끊임없는 교육환경 개선‘은 학계와 산업계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부총장은 “대한민국 최초 사이버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은 교육부로부터 교육의 우수성에 대해 수차례 선정과 수상을 거듭해왔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 중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미래대학, 퐁요로운 사회와 세계를 만들어가는 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