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1분기 영업익 1조2982억 전년비 98%↑

[헤럴드경제=증권팀] 신한금융지주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조2982억6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98.06%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조8009억5700만원으로 58.7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조72억5400만원으로 27.8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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