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1분기 영업익 5301억 전년비 179%↑

[헤럴드경제=증권팀]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 신한카드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5301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9.05%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424억6900만원으로 36.3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013억8800만원으로 169.6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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