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또 테러 공포

‘.’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중심부인 샹제리제 거리에서 경찰과 총을 든 테러 용의자 사이에 총격전이 발생한 직후 경찰이 현장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총을 맞은 경찰관 중 한 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용의자는 다른 경찰관의 총에 맞고 사망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는 곧바로 자신들이 이번 사건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오는 23일 프랑스 대선 1차 투표를 앞두고 마지막 TV토론이 진행되던 시점에 발생한 사건으로 프랑스는 또다시 테러 공포에 휩싸였다. ▶관련기사 2면
[파리=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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