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파리 샹젤리제 테러 배후 자처

-경찰 1명 사망, 2명 부상

[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이슬람국가(IS)가 20일(현지시간) 저녁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이날 벌어진 총격 테러로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EPA]

AP통신은 IS 연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을 인용해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벨기에 출신이라고 밝혔다. 차안에 타고 있던 용의자는 자동소총으로 보이는 총을 꺼내 경찰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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