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성진 오는 11월 OC에서 독주회 연다

조성진

한국인 최초로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오는 11월 5일 저녁 7시 오렌지카운티 소재 (SOKA) 대학 캠퍼스 내 퍼포밍아트센터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오렌지카운티 알리소 비에호에 소카 대학은 일본의 소카 대학의 미국 캠퍼스로 지난 2001년 설립된 4년재 리버럴 아트 컬리지다. 조성진 독주회의 티켓은 웹사이트 (http://soka.edu/pac/tickets/SeasonBrochure.aspx )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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