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다서 이나영과 모카골드 한잔…‘모카사진관’

-모카다방・모카책방에 이은 세 번째 팝업 스토어
-이나영과 함께 사진촬영ㆍ커피타임 나눠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해운대 바다에 세워진 그림같은 카페서 은은향 커피향이 퍼졌다.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19일 부산 청사포 해변에 마련된 팝업 카페 ‘모카사진관’에서 맥심 모카골드 공식 모델 이나영과 함께하는 모카사진관 오픈 프로모션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맥심 모카골드 모델인 이나영이 ‘모카사진관’ 오픈에 참석해 손님들과 함께했다.]

이번 모카사진관 오픈 기념 프로모션에는 부산 시민들과 관광객, 동서식품 페이스북을 통해 방문을 예약한 팬들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나영은 모카사진관을 방문한 고객들을 맞이하며 직접 만든 모카골드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 즉석 사진기로 방문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서식품은 2015년부터 매년 다른 콘셉트의 맥심 모카골드 팝업 카페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맥심 모카골드 팝업 카페는 2015년 제주도에 모카다방으로 첫 문을 열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서울 성수동에 모카책방을 열어 두 달간 약 5만 6000 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맥심 모카골드 모델인 이나영이 ‘모카사진관’ 오픈에 참석해 손님들과 함께했다.]

이번 모카사진관은 맥심 모카골드의 세 번째 팝업 카페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시간이 선사하는 여유와 행복,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593-2번지에 위치해있으며, 7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고은혁 마케팅 매니저는 “‘모카다방’, ‘모카책방’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맥심 모카골드의 팝업 카페 모카사진관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가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맥심 모카골드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여러분과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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