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국종균생산협회, 버섯 경쟁력 높힌다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는 7일 버섯연구소에서 ㈔한국종균생산협회와 버섯의 국내품종 육성과 종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한국종균생산협회는 전국의 22개 종균업체가 모인 사단법인이다. 업무제휴는 국내에서 재배 중인 우수한 버섯품종을 농가 현장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전한 종균생산과 원활한 농가보급 체계 확보는 물론, 품종 육성에서부터 보급까지 꼼꼼한 사전점검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버섯종균 보급에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은 버섯 유전자원 교류 및 신품종 육성 보급, 품종보호권 통상 실시를 통한 종균 보급 및 공동 컨설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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