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 활동가와 컬투가 함께하는‘토크 콘서트’ 열려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컬투가 함께하는 2017 따복 토크콘서트’가 오는 10일 오후 5시 파주 시민회관 대강당과 다음 달 1일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행사는 ‘컬투(정찬우, 김태균)’와 가수 ‘혜이니’, ‘요조’가 함께한다. 1부 행사는 ‘도민 공감!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만들기’를 주제로 컬투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콘서트는 ‘따복 현장체험’에 참가한 연예인과 SNS기자단의 활동사례를 영상으로 보고 따복공동체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영상 시청 후에는 따복공동체 활동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컬투와 함께 활동 사례와 애환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2부 행사에는 방청객들이 참여하는 ‘컬투 쇼’와 가수 혜이니가 함께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부대행사로 따복공동체 사업의 이해를 돕는 홍보 부스 설치와 사회적경제 상품 플리마켓 등이 열리고, 푸드트럭도 만날 수 있다.

행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활동가와 일반도민은 당일 오후 3시부터 파주 시민회관 입구에 마련된 배부처에서 입장권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