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예견된 도발…지대함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 발사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북한이 올해 들어 10번째 미사일도발을 감행했다.

합동참모본부는 8일 북한이 강원도 원산일대에서 지대함 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수발 발사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과 일본 정부소식통은 전날 헤럴드경제에 “북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며 “한미일이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형태로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7~8일 주기로 미사일 도발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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