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밀리터리 특별 기획전’ 진행

-6월 보훈의 달 맞이 ‘밀리터리 특별전’
-다양한 밀리터리 완구 선봬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롯데마트가 국내 운영권을 가진 세계 최대 장난감 전문점인 토이저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전 점에서 ‘밀리터리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에 진행하는 ‘밀리터리 특별기획전’을 통해 유아와 성인용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사진설명=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롯데마트가 다양한 밀리터리 장난감을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이번 행사기간 선보이는 ‘1/72 F-35A 라이트닝2’ 제품.]

우선 롯데마트는 밀리터리 프라모델 ‘1/72 F-35A 라이트닝2’과 ‘1/48 M48A5K 유선탱크’를 내놨다. 이들 제품은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한 F-35A 라이트닝2 전투기를 1/75로 축소한 제품, 실제로 한국전쟁에 사용했던 탱크를 1/48 크기로 축소한 상품이다.

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인 ‘트루 히어로’ 여름철 물놀이 필수품인 너프 수퍼소커 물총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트루 히어로는 토이저러스에서만 판매하는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밀리터리 제품을 있는 그대로 축소시켜 유아동 사이에서 큰 인기다.

이영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밀리터리 관련 완구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밀리터리 제품의 경우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즐길 수 있어 토이저러스를 찾는 고객들이 늘 것”이라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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