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청소년 대상 진로직업체험교육

[헤럴드경제=박정규(화성)기자]수원대(총장 이인수)는 7일 본교 IT대학에서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센터와 함께 지역 인근 반월고등학교, 양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17 진로직업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시대의 기술과 3D프린팅 분야에서의 산업활용, 피젯스피너를 3D디자인해 프린팅하는 제작실습의 형태로 진행됐다.


수원대 정보미디어학과 홍석우 교수는 “미래시대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생활과 산업, 직업, 교육의 변화에 대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했다.

수원대는 현재 화성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교육 적응을 위한 3D프린팅 및 파이썬 코딩을 총 4개의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원대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기존산업과 교육융합, 실무형 교육커리큘럼개발등에 올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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