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이른 더위에 쿨비즈룩 ‘관심’

파크랜드, 월~금 기능성 비즈니스웨어 제안

[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날씨가 더워지면서 쾌적한 착용감의 비즈니스웨어에 대한 남성 직장인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냉감, 스트레치 등 다양한 기능성이 강화된 비즈니스웨어로 더위를 이겨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고자 하는 욕구가 늘어난 것이다.

파크랜드는 8일 직장인들을 위한 쿨비즈룩 연출법을 공개했다. 먼저 월요일에는 월요병을 이기는 경쾌한 그레이 수트를 제안했다. 주말을 보내고 첫 출근인 월요일에는 화사한 느낌의 그레이 컬러의 수트로 기분전환을 하라는 조언이다. 자사가 출시한 아이스플러스에어 수트가 경쾌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아이템으로 적합하다는 것. 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가벼운 비즈니스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화요일엔 재킷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주목받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수트 보다는 캐주얼한 재킷을 추천했다. 밝은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스플러스에어 재킷은 엑티브하면서 패셔너블한 느낌을 선사한다는 것. 이때 화이트 슬랙스를 함께 착용하면 쾌적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쿨비즈룩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제안.

수요일은 단정한 네이비 수트를 추천했다. 회의가 있는 날이라면 포멀한 스타일의 네이비 컬러 수트를 권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매력적인 아이스플러스에어 수트는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해 여름 비즈니스룩으로 제격이라는 것. 여기에 센스있는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싶다면 컬러 블록의 셔츠를 입어 모던한 감성을 더하라고 조언한다.

목요일에는 딥 그레이 컬러 슈트를 제안했다. 무난한 듯 스타일리시한 쿨비즈룩을 원한다면 딥 그레이 컬러의 수트가 안성맞춤. 모던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는 클래식하면서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한다. 이때 세련미를 한층 상승 시키려면 블랙 컬러의 포트폴리오 백을 선택해 분위기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라는 조언.

금요일을 위해선 재킷 쿨비즈룩을 권했다. 약속이 많은 금요일은 가벼운 소재의 재킷으로 보다 편안한 쿨비즈룩이 탁월한 선택. 스크레치 패턴이 유니크한 아이스플러스에어 재킷은 캐주얼하지만 댄디함을 어필할 수 있어 직장을 비롯해 불금을 위한 외출복으로 적합하다는 조언이다. 청량한 스카이 블루 클러치백을 매치하면 전체적인 룩에 시원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도 귀띔했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더운 여름에도 여전히 수트를 입어야하는 남성 직장인들이 많다”며 “파크랜드의 아이스플러스에어 화보를 참고해 쾌적하면서 시원한 쿨비즈룩을 손쉽게 연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크랜드 아이스플러스에어는 쿨비즈룩 연출을 위해 파크랜드가 출시한 상품군으로 시원한 착용감에 경량성과 통기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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