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과 함께하는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10일 열려

-원두로스팅 외 다양한 체험행사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남양유업(대표 이원구)은 10일 왕십리역 비트플렉스 광장 A구역에서 신제품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런칭기념 소비자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 오전 11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페이스북 로스터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이벤트에 응모한 소비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11시부터 진행되는 사전행사에서는 선착순으로 박형식 포토앨범을 증정하며, 현장에서 직접 원두를 볶을 수 있는 체험존과 돌림판을 이용한 로스터리 7종 증정행사, 행운의 로스터리 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프렌치카페 로스터리’의 광고모델인 박형식이 직접 참가해 오후 2시부터 팬사인회 및 Q&A토크,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통해 폴라로이드 카메라, 프랑스 왕복 항공권을 직접 추첨한다.

지난 4월 출시된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는 270ml 대용량 제품으로 직접 볶아 바로 내리는 로스터리 카페의 컨셉을 처음으로 적용한 컵커피 제품이다. 로스팅된 원두를 받아서 내리기만 하는 일반 커피와는 달리 원두의 질감, 상태, 종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져야만 할 수 있는 로스팅을 직접하여 만든 프리미엄 커피다. 원두 역시 전세계 커피수확량의 1%인 귀한 원두(ICO 2016/17 기준)인 ‘케냐AA’를 블렌딩하여 진한 커피 향과 부드러운 맛을 구현하였으며, 묵직한 바디감을 살려 깊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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