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명가 에라주리즈의 대표 와인…‘맥스 다이닝’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에라주리즈(ERRAZURIZ)의 대표 브랜드인 맥스 리제르바(MAX RESERVA) 와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맥스 다이닝(MAX DININ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맥스 다이닝’ 프로모션은 ‘우리집에서 즐기는 다이닝의 품격, 스타일이 살아있는 삶의 여유’라는 콘셉으로 맥스 리제르바를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알리고자 기획됐다. 바쁜 일상 속에 한번의 식사라도 제대로 차려 먹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홈메이드와 테이블 세팅은 물론 ‘어떻게 먹는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반영하고자 했다.


‘맥스 다이닝’ 프로모션은 까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피노 누아, 시라, 까르메네르 등 총 5개 품종의 맥스 리제르바 제품 중 2종을 구매시 제공하는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앞면의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커트러리 세트, 명품 플레이트 등의 당첨 확인을 할 수 있으며, 뒷면에 인쇄된 코르키지 프리(Corkage-Free)쿠폰을 이용해 베라짜노, 와인나라 다이닝 (동대문 현대시티 아울렛), 키친구엘 잠실점, 키친구엘 부산본점의 4개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메뉴와 함께 맥스 리제르바를 즐길 수 있다.

맥스 리제르바는 칠레 와인의 고급화를 이끈 유서 깊은 와인 명가 에라주리즈의 대표 브랜드다.

잘 익은 붉은 과일의 향이 매력적인 와인이다. 과일 맛이 입안에 오래 머무르며, 균형 잡힌 타닌과 부드러우면서 향긋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맥스 리제르바를 생산하는 에라주리즈는 4명의 칠레 대통령을 배출하여 ‘칠레의 케네디 가(家)’로 불리며 5대째 칠레 와인의 고급화를 이끈 와인 명가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주류 전문지인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이 선정한 ‘2017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 TOP5’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칠레 와인 사상 최초로 ‘비네도 차드윅 2014’ 와인이 100점을 획득해 칠레 와인의 우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아영FBC 관계자는 “칠레에서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는 에라주리즈의 대표작인 ‘맥스 리제르바’의 우수한 품질은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맥스 다이닝’ 프로모션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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