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헌정대상 수상’ SNS서 소감…“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국민의당 이언주 의원(경기 광명을)은 지난 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입법감시 법률전문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헌정대상 선정은 법률소비자연맹에서 주관하며 본회의 재석, 상임위 출석, 법안표결 참여, 통과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등 12개 항목의 평가기준으로 의정활동을 평가합니다”며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국민의당은 평가대상 의원수(40) 대비 수상의원수(18) 비율이 45%로 가장 높은 수상비율을 달성했습니다”며 “또한 정당별 의정활동 성적에서도 67.6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오늘 헌정대상을 수상해 기쁘다.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와 채찍으로 알고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국가와 광명시민에 보답하겠다”며 ”우리 경제는 잠재성장률 하락(생산), 양극화 심화(분배), 만성적 수요부족(지출) 등 구조적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어서 서민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생활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앞으로 이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안전망을 확충해 나가는데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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