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서 함께 즐기는 ‘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스타벅스가 나이트로 콜드브루 인기에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나이트로 콜드 브루 시음 이벤트를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서 오는 6월 10일 토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연시간은 오후 12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오후 4시 30분, 오후 6시에 걸쳐 이뤄진다. 

[사진=10~11일 양일간 스타필드 코엑스몰서 나이트로 콜드 브루 행사가 열린다.]

스타벅스가 지난 3월 29일 20개 매장에서 선보이고 4월에전국 105개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현재 매장당 일평균 약 50잔씩 판매되며,올 여름 아이스 음료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이와 같은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고 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만의 고급스러운 부드러움과 활력을 상징하기 위한 전문 댄스팀과 아카펠라 공연팀 등이 출연해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마련한다.

회당 선착순 200명씩, 총 2000명의 고객에게 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브루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현장 SNS 이벤트에 참여한 관객들에게는 나이트로 콜드 브루 전용 유리잔,스타벅스 로고 머그 및 나이트로 콜드 브루 BOGO쿠폰 등의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특히,이번 이벤트에서는 스타벅스에서 자체 개발한 나이트로 전용 머신 탭과 커피 본연의 단맛을 한층 올려주는 부드러운 콜드 크레마,물결치듯 아름답게 흘러내리는 캐스케이딩 등의 시각적인 특징을 무대장치와 공연, 특수효과 등으로 표현하며 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만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스타벅스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나이트로 커피 전용 머신을 통해서 정통 방식으로 콜드 브루에 질소를 주입한, 정통 방식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다. 바리스타가 전용 머신 탭에서 직접 뽑아서 얼음 없이 최적의 온도로 제공해 마실 때 부드러운 목 넘김과 입안에 여운이 남는 깊은 맛까지 새로운 아이스 커피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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