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실시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8일 서울시 수서 SRT역사에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강남구청(구청장 신연희), 수서고속철도(수서역장 박정우),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자율방재단 5개 기관등 80여명이 참석해 “여름철 물놀이 이것만은 알고 떠나자” “역ㆍ터미널 에스컬레이터 이용 안전수칙”에 대한 주제로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하천, 계곡, 강, 바다 등을 찾는 피서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SRT 이용객을 대상으로 물놀이활동 안전수칙을 알렸다.

또 최근 지하철에서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와 관련, 다중이용시설 내 승강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위한 안전수칙등을 홍보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매월 안전의 날을 지정해 국민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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