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츠미디어, 덴츠X로 사명 변경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글로벌 미디어 전문에이전시 덴츠미디어는 9일 ‘덴츠X’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 브랜드는 단순한 노출을 뛰어넘는 경험의 힘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덴츠미디어 코리아의 오시타 준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덴츠 X로의 리브랜딩은 격변하는 광고 업계를 좀더 적극적으로 주도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단순히 미디어를 넘어,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얻은 소비자 행동에 대한 통찰력으로 개별화된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는 덴츠 X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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