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유아전용세제 시장 공략 나섰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유아동패션ㆍ용품 선도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프리미엄 유아세제 브랜드 퓨토 하우즈가 ‘내추럴 화이트 세탁세제’를 출시하고 유아전용 세제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의 큰 특징은 제품 안정성이다. 미국 FDA 승인과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각각 획득한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소다 함유로 온 가족의 의류에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알러지향에 민감한 아기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공인인증기관의 생분해도 테스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여기에 저온 표백 활성화제 함유로 약 20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우수한 살균력과 표백력을 갖췄다. 자체 실시한 타제품 과의 세척력 비교 실험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등 높은 세척력을 제공한다.

퓨토 하우즈는 2016년에 런칭한 아가방앤컴퍼니의 프리미엄 유아세제 브랜드로서 퓨토 하우즈의 메인 제품인 세제, 섬유유연제는 천연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퓨토 하우즈 ‘내추럴 화이트 세탁세제’ 역시 에코서트 인증 원료 및 FDA 승인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최근 안전한 육아에 관심이 높은 스마트맘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안정성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퓨토 하우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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