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금]피카소가 직접 세공한 반지

12일(현지시간) 런던 소더비 경매장서 한 여성이 천재화가 파블로 피카소가 직접 디자인한 반지를 선보이고 있다. 1930년대 피카소가 연인 도라 마르를 위해 제작한 이 반지는 중앙에 도라 마르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고 주위는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돼 있다. 오는 21일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며, 예상 낙찰가는 38만달러~63만달러(약 4억3000만원~7억1000만원)다. [런던=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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