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주정부 2017~2018년 예산안 발표

가주 주정부가 13일 새 회계년도(2017~2018) 예산안을 발표했다.

제리 브라운 가주 주지사가 13일 새크라멘토 소재 가주 주청사에서 총 1250억달러의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이른바 워킹푸어로 불리는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과, 공공안전 강화 그리고 커버드 캘리포니아의 원할한 유지를 위한 건보예산 확보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오는 15일 주의회에서 투표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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