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국축구 ‘도하 참사’

‘약속의 땅’ 도하가 ‘대참사 현장’으로 변했다.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이 1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A조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한국이 카타르에 패한 건 33년만이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아시아를 호령했던 한국이 무기력한 동네북 신세로 전락하면서 한국축구는 결단의 순간을 맞게 됐다. ▶관련기사 2면 [연합뉴스]

Print Friendly